#항공 생존 실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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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진이 모두 꺼진 여객기는 어떻게 45명을 태우고 좁은 둑에 살아 내려앉았을까
1988년 타카 항공 110편, 두 엔진이 멈춘 보잉 737이 활주로 대신 좁은 흙 둑에 내려앉아 45명 전원이 생존한 실화. 한쪽 눈의 다르다노 기장과 30초의 판단을 정리했다.
브리티시 항공 9편: 엔진 4개가 멈춘 보잉 747의 13분 활공
1982년 화산재 구름에 엔진 4개가 모두 멈춘 보잉 747. 269명을 태우고 13분간 활공한 끝에 무사히 살아남은 실화와 무디 기장의 침착함을 들려드립니다.
김리 글라이더: 연료가 바닥난 보잉 767을 살린 17분의 기적
1983년 연료를 절반만 싣고 이륙한 보잉 767의 두 엔진이 멈췄다. 글라이더 조종 경험을 가진 기장이 동력 없이 활공해 착륙시킨 실화를 들려드립니다.